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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여행시 가볼만한 곳,시차 확인!!! ◎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관광지가 있습니다. 바로 핫핫핫 플레이스 중의 핫플레이스인 두바이입니다. 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 연방을 구성하는 7개국 중의 한 나라로 예전 트루셜오만의 구성국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두바이라는 뜻은 아랍어로 [메뚜기] 를 뜻하며 아랍일대 대상들이 모여드는 중계무역기지의 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두바이는 고온 건조한 사막 기후로 모래바람이 불어오는 나라이며 평균 최고기온 30.5도 11월 정도에는 18~19도 정도의 기온을 나타내는 나라입니다. 두바이의 날씨는 우리나라의 여름과 비슷한 날씨를 나타내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기온을 느낄 정도로 평균 일교차가 큰 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두바이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여행하기에는 확실히 좋은 나라이기는 합니다. 

이러한 두바이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휴가철 많이 가고 있는 관광지입니다. 보통 두바이 여행시 가볼만 한 곳을 찾아보게 되면 1위가 두바이몰 2위가 두바이 분수 3위가 버즈 칼리파 정도로 나오는데 이 시간에는 두바이 여행시 가볼만한 곳과 시차 정도 알아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 두바이 여행시 가볼만 한 곳 금시장

 

금시장? 뭔소리야, 하는 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두바이는 사실 금의 도시로도 불리우고 있는 곳이랍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큰 금시장으로 물론 미국이기는 하지만 바로 그 뒤를 바싹 쫒고 있는 곳이 두바이입니다. 금의 사용량도 많을 뿐더러 교역량도 많아 금의 도시라고 불리고 있는 두바이에는 많은 도매상과 소매상이 모여있기도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고 싸게 두바이에서는 금 구입이 가능하며 두바이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곳이 바로 금시장이며 전세계인들이 모여드는 곳인만큼 감시도 철저하게 하고 있어 안심하고 물건을 구매해도 좋습니다.

단, 금을 사기 위해 금시장을 방문하려는 것이라면 그날의 시세를 꼭 알아두고 여러군데를 돌아다녀 가격 비교를 해보고 구입해야 한다는 점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 두바이 여행시 가볼만한 곳 버즈 칼리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천루로 불리는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는 두바이 여행시 이제는 뭐 필수코스로 들리는 곳이라고 봐도 좋겠습니다. 지상 최고의 건축물로 불리는 버즈 칼리파는 우리나라 63빌딩의 3배가 넘는 828m의 높이로 우리나라의 북한산 높이와 비슷한 편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에게 요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가 뜻 깊은 이유는 다들 알다싶이 처음 건설때부터 베식스,아랍텍과 함께 삼성물산이 시공사에 나섰다가 건물 높이가 500m를 넘어가면서부터는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건물을 세운 곳입니다. 총 163개의 층중 1~39층까지는 호텔,40~108층은 고급아파트,109층 위부터는 오피스와 레스토랑 그리고 2개의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버즈 칼리파의 124층에는 기존 전망대가 있고 148층에는 새로 생긴 스카이 라운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버즈 칼리파의 스카이 라운지는 하루에 입장 가능한 인원 수가 정해져 있으며 시간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버즈 칼리파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두바이 전경도 물론 아름답지만 사실 밤에 아주 아주 화려하게 변신하는 이 버즈 칼리파의 건물 외관도 매우 아름다운 편입니다. 건물 앞에 위치해 있는 호수의 분수 쇼도 볼만하며 두바이에 여행 시 가볼만한 곳 1위로 손꼽히고 있는 두바이 몰도 이 버즈 칼리파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두바이 여행시 가볼만한 곳 버즈 알 아랍

버즈 알 아랍은 스스로 7성급 호텔이라 자부하는 두바이의 명곳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시뮬레이션 잠수함을 타고 입장하는 해저 레스토랑을 갖고 있으며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하는 이색 이벤트로 유명한 헬기 착륙장이 있고 온통 금으로 된 인테리어와 금가루를 뿌려주는 카푸치노 등은 바로 이 두바이의 버즈 알아랍에서만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버즈 알 아랍 호텔 내부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이곳의 투숙객이거나 레스토랑 입장객이어야 가능하다는 점 참고해야하겠습니다.

 

▲ 두바이 여행시 가볼만한 곳 밤의 분수쇼

버즈 칼리파와 두바이 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계에서 가장 큰 음악 분수쇼가 바로 두바이에 있습니다. 음악에 맞춰 150m 까지 치솟는 물줄기와 총천연색의 조명이 어울려 두바이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기도 합니다. 어차피 두바이에 가게되면 밤에도 머무는 경우가 대부분일테니 잊지 않고 이 두바이 분수쇼를 꼭 챙겨보면 좋을 듯 합니다.

그 외 두바이 여행시 가볼만한 곳 1위에 빛나는 두바이 몰도 있지만 어차피 쇼핑을 하던 구경을 하던 한번은 무조건 갈테니 굳이 따로 언급안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바이 몰은 굳이 매장에서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한번 들어가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정도로 구경거리 역시 넘쳐나니 무조건 한번은 들릴 곳이라 할만합니다.

 

또한 두바이와 우리나라의 시차는 약 5시간이 나는데 우리나라가 11월 13일 수요일 오전 11시일 경우 두바이는 동일날짜 오전 6시 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두바이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5시간이 느림)

 

이상 두바이 여행시 가볼만한 곳과 시차에 대해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른 것보다 금을 좀 사야할 때 가보면 참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는 두바이입니다. 그럼 잘 확인하여 즐거운 여행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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