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하는 행동 뭘까요?!!
◎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하는 행동 뭘까요?!! ◎
우리가 만약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면 당연히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지 생각하게 되고 많이 고민하면서 걱정하고 또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하면서 기다리기도 하고 보내게 됩니다. 사실 그게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한 순간이며 가장 자연스러운 순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돌이켜보면 제 인생에 있어서도 그 순간이 가장 순수하고 가장 참 행복했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누군가를 좋아하는 그 순간에 서 있는 당사자에게만큼은 그 순간이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막상 그 순간에 있는 사람들에게 좋아하는 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은 자신의 운명을 좌지우지 할만큼 많은 의미를 주고 있을테니말입니다. 이 시간에는 그래서 긴가민가 고민하고 있을 당신의 그녀에 대해서 적어도 이것만은 아니다 맞다 정도는 알 수 있도록 확신 갖을 수 있는 그 시간 한번 가져볼까 합니다.
우선 그럼 가장 먼저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하는 행동 중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것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자는 대부분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대부분 여성스러워진다는 것입니다. 만약 평소에 중성적인 여자분이었거나 털털한 분이었다면 정말 누구라도 확연하게 알아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그 털털했던 여자가 갑자기 매우 여성스러워진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여자는 자기 자신도 모르게 매우 여성스러워져 무거운 짐을 못들거나 음식을 많이 못먹거나 목소리가 작아지거나 치마를 자주 입는다거나 머리를 기른다거나 화장을 하거나 거울을 자주 보게 되는 등의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뭐, 술을 많이 마시거나 남성스러운 면이 있는 분이라 하더라도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그런 면과는 달리 여성스운 면을 보이고 싶어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혹시라도 이렇게 갑자기 중성적이었거나 털털했던 여성분이 내 앞에서 갑자기 여성스럽게 변했다면 그분은 당신한테 관심이 있는 것일지도 모르지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두번째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하는 행동입니다. 두번째는 바로 남자의 전화나 카톡 혹은 문자와 같은 연락을 씹거나 잊지않고 꼭 끊임없이 연락을 이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성의 있는 말투와 절대 여자쪽에서 먼저 연락이 끊어질래야 끊어질 수 없는 문장으로 말입니다. 사실 누구라도 그렇겠지만, 여자도 별로 연락하고 싶지 않은 남자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거나 연락을 하더라도 다시 연락 할 수 없도록 툭툭 끊어지는 문장을 보내게 됩니다. 예의는 지키되 [그래, 나도 반가웠어. 피곤해서 이제 자야겠다. 잘자 안녕.] 이런식으로 더이상 연락을 할 수 없게 보내는 겁니다. 남자분한테 저런식의 문자나 카톡이 아닌 성의 있는 문장이 온다면 이는 100%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때 하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하는 행동 세번째입니다. 사실 이정도 오면 300% 정도 확신을 가져도 된다고 보겠습니다. 바로 여자분이 남자분한테 무엇인가 선물을 주는 경우입니다. 사실 여자분들은 성격에 따라 다르다고는 하지만 약간의 부담을 갖기는 하되 주는 선물을 거절하지 않고 넙죽넙죽 잘 받아 챙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격이 아무리 달라도 한가지 공통된 성향이라면 여자는 바로바로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면 절대 남자한테 먼저 이것저것 챙겨주거나 선물을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많은 남자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여자들이 좋아하지 않는 남자한테 선물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사실 크나큰 오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사실 여자는 선물은 누구한테든 받되 좋아하는 남자한테만 선물을 한다는 것 이것을 알아두고 요 부분 핵심으로 짚고 넘어가면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하는 행동입니다. 이 정도 행동이 나온다면 거의 뭐 확신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남자분께서 평소에 관심이 있던 여자분이 아니었다면 사실 눈치채기 힘들수도 있기는 한 부분입니다. 바로 바로 내가 가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지 여자분이 짠~ 하고 보인 다는 것입니다. 내가 만약 대학생이라면 MT나 동아리 활동 혹은 세미나나 스터디라던지 회사원이라면 야근 때 회식 때 회사동호회나 회사 워크샵 관련이라던지 등등 에서 자주 마주친다는 것입니다. 거기다 만약 원래 그런데 잘 참여하지도 않던 여자분이었는데 갑자기 남자분이 다니는 곳에 잘 나타나기 시작하는거라면 더더욱 확실한 것입니다. 이정도면 이제 그만 시작하죠 서로.
지금까지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하는 행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아예 관심이 없거나 싫다 싶은 여자분이 아니라면 저런 일련의 행동을 보였고 남자분도 괜찮게 여기는 여자분이다 싶으면 용기내서 한번 잡아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혼자보다는 그래도 둘이 낫다 싶습니다 이 추운날. 그럼 포스팅 마칩니다.